그대.






별은 어둠속에서 가장 빛난다.

그대, 빛가운데서 절망하는 사람인가.
어둠속에서 꿈을 꾸는 사람인가.




.... 하아..


by 레젠 | 2009/05/01 12:27 | 트랙백 | 덧글(2)

참다..참다..

참다.. 참다..  진짜 네가 하는 짓거리가 하찮아서 ㅋㅋㅋㅋ
참으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어이가 없다 ㅋㅋㅋ

네가 나보다 2년 먼저 시작했으면 선배다운 행동을 보이던가 ㅋㅋㅋㅋ
나보다 나이 어리다고 해서 너한테 대든 적도 없고
오히려 시키는 대로 했다고 난 생각하는데?

사실 네가 시키는 대로 하라고 해서 했다가 욕먹은게 하도 많아서
이제는 별로 그렇게 하고 싶지도 않다.
특히 일과 관련해서 너때문에 잘못 배우고 싶지도 않고
잘못 배워서 혼나는 것도 싫거든?
그래서 너한텐 별로 물어보고 싶지도 않아. 알겠니?
솔직히 너 제대로 알고 나한테 설명해주는건 맞니?
내가 초짜에 잘 모르니까 계속 물어보면 네 표정은 가관이야 ㅋㅋ
이런것도 이해못하냐는 식의 표정으로 설명하더라?
근데 그 설명.. 열에 몇명이나 알아 들을 수 있을지 의구심이.. ㅋㅋ
초짜한테 어려운 용어를 써가면서 설명하면 내가 알아들을 수 있냐?
너도 그저 들은대로 말하는거 뿐인거지?

그리고 왠만한 청소는 내가 다 하는데..
내가 빠트리거나 바빠서 못할 수도 있는거...
대신 해주면 손가락 부러진다니?
꼭 그걸 내가 할 때까지 기다리다니 참 대단하다..
같이 도와가면서 하면 내가 더 미안해서라도 너한테 더 잘해주겠다..

네가 지금 하는 행동으로 봐서는 ..
내가 1년만하면 너 따라잡을 것 같다.. -_-
3년차가 1년차한테 당하는 치욕을 느끼게 해주겠다..

이미 보스랑 중간보스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거 같더만.. -_-

에휴.. 참고 참고.. 또 참는다...



by 레젠 | 2009/04/23 12:24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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